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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신규 캐릭터 공개 다크나이트

2016년 12월 15일 그녀의 짙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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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 사전 캐릭터 생성 12월 8일,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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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스토리 & 원화

베디르의 역사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 태초의 시대, 숲의 가장 높은 자리에 신단수가 뿌리내리고 섰다. 그곳에 실비아 여신이 자연 정령들과 함께 내려와 그 나무에 ‘카마실브’란 이름을 내리고, 생명을 탄생시켰다.

태양의 빛을 닮은 아기에게 ‘가넬’이란 이름을, 달의 어둠을 닮은 아기에겐 ‘베디르’란 이름을 주었다. 자녀의 성장을 돕던 여신은 어느 날, 신단수 카마실브에 자신의 의지를 새기고 하늘로 돌아갔다. 남겨진 가넬과 베디르는 신단수의 가호 아래 터전을 이루고 번영해나갔다.”

두각을 나타낸 베디르. 갈라진 실비아의 자손

고대 이전, 발타라 산맥의 끝 지점, 카부아 부족이 살던 산에 어둠의 정령이 덮친 재앙. 풍요로만 가득했던 카마실비아에 일어난 최초의 재앙이었다. 실비아의 자손은 스스로를 지킬 힘이 없었고, 오로지 여신이 남긴 카마실브에만 의존했다.

가넬과 베디르는 카마실브에서 빌린 힘을 이용해 어둠의 정령을 정화해갔다. 하지만 계속해 스미는 어둠을 넘을 수는 없었다. 더 큰 힘이 필요하다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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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디르는 카마실브의 남은 모든 생명력을 태워 힘을 극대화하자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힘은 어둠의 정령을 모두 몰아낼 만큼 실로 파괴적이었다.

그렇게 어둠 정령과의 전쟁은 끝이 났지만, 카마실브가 깊은 잠에 빠져들자 모두가 슬퍼했다. 더는 그 어떤 여신의 기운도 품 안 가득했던 생기도 느껴지지 않았다.

위기를 의식한 실비아의 자손들은 가장 오래된 카마실브 가지에 자연 정령의 힘을 더해 검으로 승화시키고, 이를 정령검이라고 부르며 다루는 법을 익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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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스토리 & 원화

가넬과 베디르가 대립하기 시작한 것도 이즘이었다. 실비아의 자손들이 정령검의 활용과 이념을 두고 갈라지며 네 개의 분파로 나뉘었다.

가장 먼저 창시된 것은 카마실브의 소멸에 큰 슬픔을 느꼈을 ‘아케르’였다. 이들은 절대적인 원칙과 법 그리고 질서를 강조했다. 이윽고 ‘아케르’의 절대 원칙에서 벗어난 역사와 진보가 공존하는 카마실브의 의식을 계승한 ‘레인저’가 나타났다.

그리고 ‘레인저’와 마찬가지로 카마실브의 의식을 수용했지만,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방식이 달랐던 베디르 중심의 ‘다크나이트’로 분열되었다. 이후 다크나이트 집단 내에서도 또 한번의 갈등이 일었는데, 이는 완전한 베디르 집단이며, 질서와 규칙에서 벗어나 어둠의 힘을 갈구하던 ‘아히브’들이었다.

타협점을 찾지 못한 실비아의 자손들은 내전까지 치닫고 결국, 아히브가 메마른 땅으로 달아나며 잠시 평정을 찾는듯했다. 하지만 ‘다크나이트’가 이용하는 힘의 원천은 ‘아케르’나 ‘레인저’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었다.
그것은 과거 카마실브의 기운을 태웠던 것처럼, 자연을 소멸시키는 힘이었다.
이 검은 힘은 카마실비아 내에서 인정될 수 없었다.
결국, 다크나이트 집단은 분쟁을 피해 스스로 카마실비아를 떠난다.
이후 그들의 행적이 묘연해지면서 한동안 역사에서 사라진 존재가 되었다.

실비아의 자손, 가넬과 베디르
  • 아케르 : 절대원칙과 질서 중시 베디르도 공존할 수 있지만, 베디르 특성상 극소수에 불과하다.
  • 레인저 : 순수한 가넬로 이루어졌으며, 역사와 진보, 고대인과 관련된 '카마실브 의식'을 계승하였다.
  • 다크나이트 : 레인저와 마찬가지로 '카마실브 의식' 계승하였지만, 베디르 중심이며 아케르, 레인저와는 힘을 이용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어 공존하지 못한다.
  • 아히브 : 완전한 베디르로 이루어진 집단이며, 카마실비아의 법과 의식에서 벗어나 어둠의 힘과 그 힘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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